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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연혁
1996년 3월창간준비 착수
1996년 9월공보처에 한국성을 지향하는 현대구상전문지로서의 사시를 표방하고 등록을 필함.
1996년 11월창간호의 발행과 함께 세종문화회관 문화홀에서 약 300명의 문화예술인이 참가하는 가운데 창간 리셉션을 가짐. 창간호의 발행과 동시에 국내 원로 미술인 한국화의 서세옥, 문인화의 박행보, 조각에 윤영자,김영중.서양화에 김흥수,미술평론에 박용숙,신항섭을 편집자문위원으로 추대하고 자문을 받아 왔음.
1997년5월월간 아트코리아는 발행부수 3만부를 확보하고 있는 프랑스 파리의 인기있는 현대구상미술전문지 「유니버스 데자르」와 자매 결연을 맺고 이 잡지의 발행인이자 미술평론가인「빠트리스 뻬리에르」씨와 본지의 발행인 김남수 간에 아그레망을 서울에서 교환했으며 그동안 양국의 잡지는 민간차원의 상호정보의 교환, 잡지기사의 교류, 미술인의 초대전 등을 추진해왔습니다. 한편 우리나라 작가로서는 조각가 김영중, 한국화가 서세옥 이종상, 서양화 오승윤 등이 파리의 ‘유니버스 데 자르’에 소개되었고 아트코리아에 소개된 파리의 작가로는 피카소와 친분이 두터웠던 작가 ‘몽톨’ 인기 있는 누드 중진 「알랭 본느쁘아」파리가 선정한 꽃과 동시의 풍경화가 ‘미쉘 앙리’ 등이 아트코리아에 소개 됐음.
1997년 8월월간아트코리아는 민간차원의 한국, 독일국제교류전의 일환으로 독일 프랑크프르트의 슈발바흐 시장이 초대한 ‘한국현대미술독일초대전’을 가진바가 있음.
1998년 2월유럽 6개국 스케치전을 서울 운현궁 미술관에서 가진바 있음.
1999년 4월98년도 프랑스 문화성이 선정한 정상의 작가 미쉘 앙리의 서울 초대전과 함께 아트코리아에 소개했으며 아트코리아는 원로 조각가 김영중씨의 파리 초대전을 추진함.
1999년7월독일 베를린의 스테그리치 시장의 초대전의 일환으로 ‘한국현대미술초대전’을 가진바 있으며 여기에 출품한 작가는 109명, 현지에 참가한 작가는 17명이며, 이들은 독일의 베를린, 체코의 프라하, 항가리의 부다페스트, 오스트리아의 비엔나등 현장에서 스케치 한 작품을 모아 서울에서 유럽 스케치전을 가진바 있으며 프랑스 파리에서 초대전을 가짐.
1999년8월월간아트코리아는 21세기 문화 예술진흥회와 공동주관하여 한국미술상을 제정하였음.국내 정상의 원로미술인의 이름으로 국내 가장 역량있는 미술인들에게 주어지는 이 상은 신인상과 기성 작가상을 매년 번갈아 실시하며 첫 수상은 1999년 말까지 추천을 마치고 2000년 1월 말경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작가 선정문제 등 여러 가지 여건이 여의치 않아 만부득이 연기를 했음.
2000년 12월 20세기를 마감하고 21세기의 새 세기를 열면서 월간 아트코리아는 ‘한국현대미술7대 거장들’을 선정하여 지상과 TV 등에 발표하였다. 작고작가로는 박수근 김환기 이응로 권진규, 생존작가로는 서세옥 김흥수 김영중 등 장르별 7대 거장을 발표하였음.
2001년 7월‘한국현대미술독일초대전’으로 괴테연구소장의 초청이 있었고 현지에 참가한 작가들은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등 북구 여러 도시들의 스케치에 참가하였음.
2001년 11월아트코리아 창간 5주년기념 ‘전국미술인 음악콩클’을 마포 ‘예’ 극장에서 가짐.
2002년 7월창간 6주년기념 ‘한국현대미술 체코 프라하시장 초대전’을 가짐. 현지 참가 미술인들은 폴란드, 슬로바키아, 프라하, 부다페스트 등지에서 스케치를 하였음.
2002년 12월오늘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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