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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호 > 국내외미술동향 > 지역화단 > 전북미술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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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단

2009 전북미술의 현장

2009. 7. 24 - 8. 30 전북도립미술관 전관

한 국 화 _ 고찬규 김범석 김학곤 박미서 전량기 정미현 조현동 홍성녀
서 양 화 _ 강정진 고상준 권순환 나종희 박상규 박운섭 박천복 우상호 윤철규 이석중 임택준 조영대
조각/공예 _ 국경오 류경원 송수미 이명복 이효선



25명의 작품세계 한 자리에

2004년 개관 이래 다양한 전시를 통해서 미술문화 발전에 앞장서 온 전북도립미술관 (관장:이흥재)이 ‘전북미술의 현장전’을 7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개최했다. 지리적으로 서남쪽에 위치해 있는 전라북도는 藝鄕이라고 일컬어질 만큼 풍부한 자연 환경 속에서 마음의 풍류를 즐길 줄 아는 많은 작가들을 배출해 냈는데, 특히 이번 전시는 전북지역출신으로 타지역이나 전북지역에서 활발하게 작업을 하고 있는 45세에서 59세 사이의 중견작가 25명 작가들이 각자 10여점의 작품을 독립된 공간에서 펼쳐 내 작가들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고찬규 <as spring goes by ...> 163 x 132cm 2007
 

이에 김현정 학예연구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올곧게 창작활동에 정진할 수 있는 지역작가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특히 한국화, 서양화, 조각, 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가적 역량과 작품성을 높이 평가 할 수 있는 작가들의 대표작과 최신작을 통해서 전북미술의 흐름과 발전방향을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리라 여겨집니다. 또한 작가로서의 역량이 절정에 이른 중견작가들의 작품을


김학곤 <남해 바다 향기> 98.5 x 171cm




박미서 <결> 170.7 x 85.5cm 2009

 

 

전시하여 완성도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으며 아울러 이번 전시를 통해 도립미술관이 지역의 우수한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밝히고 있듯이 앞으로도 전북도립미술관이 다채로운 전시와 함께 활발한 교류전을 통해 지역화단의 발전에 가교역할을 잘 감당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양혜림 편집팀장 -


전량기 <바람의 노래> 122 x 244cm 2009


홍성녀 <꿈에 본 내설악> 59 x 93cm 2009



조현동 <자연-순환-이야기> 112 x 162cm 2008
 

이석중 <삶-관계> 120 x 250cm 2009


장미현 <默想-삶 이야기> 153 x 570cm 2009


강정진 <흰구룸 가는 길> 72.7 x 90.9cm 2008


권순환 <Cyber Bug FW0902> 500 x 500x 500cm 2009


나종회 <불랙홀1> 215 x 296cm 2006

 


고상준 <겨울 월출산> 80.3 x 130.3cm 2009


박상규 <멈출 수 없는 시선> 97 x 162.1cm 2009


박운섭 <행복천사> 65.1 x 100cm 2008


박선복 <삶의 이야기-남부시장 할머니> 97 x 130.3cm 2002



우상호 <wait for Dokdo> 120 x 120cm 2009
 
윤철규 <자화상> 162 x 132cm 2002
 
조영대 <닭> 145 x 145cm 2008


임택준 <당신 진심이야? 당신이 진심이라면 우린 친구가 될 수 있어> 가변설치 2009
 
류경원 <일루전 09-25> 80 x 40 x 50cm 가변설치 2009


국경오 <여인> 58 x 60 x 110cm 2000
 


송수미 <사유공간> 63 x 58cm 2008


이명복 <행복한 가족1> 2009

 
이효선 <해방> 170 x 90cm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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